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2010/4/23 금요 철야 설교 ▣ 종말에 복 있는 사람. (계1:1-3)

▣ 종말에 복 있는 사람. (계1:1-3)



    1) 반드시 속히 될 일을 보이신 종. (계1:1)

      계1:1절에 반드시 속히 될 일이라고 하셨고
      계1:19절에서는 장차 될 일, 계4:1절에서는 마땅히 될 일, 계22:6절에서는 결코 속히 될 일이라고 하셨다.

      이사야 선지자는 미래에 될 일을 모르는 사람은
      사29:9-12절같이 깊이 잠들게 하는 신을 부어 묵시의 말씀을 도무지 깨닫지 못하는 소경 목자라고 하였다.
      반드시 속히 될 일을 보이신 종이라면 최소한도 잠든 신을 받지 않았다는 것이다.

      또한 사56:9-12절같이 소경이요 무지하며 벙어리며 꿈꾸는 자요, 잠자기를 좋아하며 포도주와 독주에 취한 몰각한 목자라고 하였다.

      주전 750년 전에 예수님이 동정녀의 몸에서 태어나신다는 예언을 했던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대로 베들레헴에 예수님이 태어나셨다.
      이와 같이 사도요한이 주후 95년경에 기록해 놓고 봉함해 놓았던 책이 개봉되면서 그 예언이 이 시대에 성취될 때가 되었다.


      반드시 속히 될 일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기록하셨다고 했으니
      계1:20절에 일곱별 같은 종이며
      계7:1-4절에 하나님의 인 맞은 종 십사만 사천이다.
      된 일의 말씀은 아무리 신비한 말씀을 말한다 하여도 하나님의 인을 맞을 수 없고 될 일의 말씀을 하나님이 보이신 종이라면 하나님의 인 맞은 종 십사만 사천의 수에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인 맞은 종이라야 계9:4절같이 피해 받지 않는 종이 된다.
      미래를 깨닫는 것만이 복이 아니라 하나님이 될 일을 보여주시고 깨닫게 하신 종은 어디를 가든지 피해를 받지 않도록 지켜주시니 이것이 복인 것이다.

      하나님의 인을 맞음으로 인해서 십사만 사천이라는 수에 들어가게 되고, 피해를 받지 않게 되고, 마지막 전 삼년 반 동안 다시예언하는 종으로 쓰임을 받게 된다.

      반드시 속히 될 일을 깨달으면 절대로 자신의 뜻을 이루기 위해 살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살게 된다.



    2) 다 증거하는 종. (계1:2)

      다 증거는 하나님의 말씀에 다 증거와 그리스도의 다 증거가 있다.

      하나님의 말씀의 다 증거는 된 일의 말씀과 될 일의 말씀을 함께 증거하는 것이고
      그리스도의 다 증거는 초림의 주와 재림의 주를 함께 증거해야 다 증거다.



    3) 예언의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는 종. (계1:3)

      예언의 말씀이란 선지서와 요한계시록의 말씀인데 종말에는 이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는 종이 복이 있다.

      읽는 종.
      예언의 말씀을 읽기 위해서는 먼저 눈이 열려야 하는데
      계3:18절에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고 하였다.

      듣는 종.
      예언의 말씀이 들리기 위해서는 귀가 열려야 하는데
      사50:4-5절에 여호와께서 귀를 열으사 학자같이 알아듣게 해주셔야 한다.
      된 일의 말씀은 지난 이천년 동안 들어왔으니 종말에 복있는 종은 될 일의 말씀, 예언의 말씀이 들려야 한다.

      지키는 종.
      예언의 말씀대로 지키려면 슥4:10절같이 기준바로 잡은 종이 되어야 하는데
      기준이 바로 잡혀있으면 분별력이 생긴다.



    4) 성령의 감동을 받는 종. (계1:10)

      성령의 감동은 예언의 말씀을 읽을 때, 들을 때, 그 말씀을 지켜낼 때 성령의 감동을 받게 되는 것이다.
      사도요한은 밧모섬에서 성령의 감동 속에 요한계시록의 말씀을 기록하였으니 이 말씀을 전할 때도 성령의 감동 속에 전해야 하고 이 말씀을 들을 때도 성령의 감동 속에 들어야 한다.

      벧후1:20-21절에 성경의 모든 예언은 성령의 감동하심을 받은 사람들이 기록하였기에 사사로이 풀어서는 안된다고 하였다.
      사도요한도 요한계시록의 말씀을 기록할 때에 성령의 감동 속에 기록하였기에 이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킬 때에도 성령의 감동 속에 해야 하는 것이다.

      성령의 감동을 받는다는 것은 중생 이상의 은혜이기에 중생을 아직 체험하지 못했다면 먼저 중생을 체험해야 한다.

      요한계시록은 학문으로 풀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성령의 감동 속에 되는 것이기에 이 종말에 성령의 감동을 계속해서 받고 있다면 그 종이 복이 있는 것이다.
      성령의 감동으로 찬양하고, 성령의 감동으로 기도하고, 성령의 감동으로 찬양하고, 연보하고, 성령의 감동으로 대접하고, 성령의 감동으로 충성하고, 성령의 감동으로 권면하고, 성령의 감동으로 전도하는 삶을 살고 있다면 그 자체가 복이 있다고 믿어도 되는 것이다.



    5) 몸을 돌이키는 종. (계1:12)

      사도바울은 율법시대 사람이었으나 행9장에서 예수 그리스도와의 만남을 통해 은혜시대로 몸을 돌이켰다.
      몸을 돌이키며 제일 먼저 한 것이 삼년 동안 아라비아 사막에서 하나님과 일대 일의 신학을 하였고 평생을 주를 위해 살다가 로마의 옥중에서 순교한 것이다.

      사도요한은 밧모섬에서 주의 음성을 듣고 알아보려고 몸을 돌이키면서 은혜시대 종에서 환난시대 종으로 돌이켰다.
      은혜시대에 있으면서 종말에 복 있는 종이 될 수 없기에 은혜시대에서 환난시대로 몸을 돌이키는 종이 복이 있게 되는 것이다.

      자신이 위의 다섯 가지 말씀에 해당된다면 자신이 종말에 복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믿어도 된다.



    결론 : 복 있는 종의 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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