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여호와께서는 자기의 비밀을  그 종 선지자들에게
보이시지 아니하시고는  결코 행하심이 없으시리라 (암3:7)

 

[요한계시록 24강] 4/28 "네 생물과 사대병마(계시록 6장)" (계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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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강해 24

 

요한계시록 제 4- 영광 돌리는 하늘 교회 조직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네 생물은 하나님 편에서 일을 행한다.

9장과 겔10장에서 네 생물에 관한 기록이 있다.

1~3장에서는 네 생물과 이십사 장로가 등장하지 않았지만, 4장에서 사도요한이 보좌세계를 바라보면서 네 생물과 이십사 장로들, 천군 천사의 활동이 시작된다.

4:8 - 네 생물의 안과 주위에 눈이 가득하다.

4:10 - 일곱 눈은 여호와의 눈

=> 5:6 - 일곱 눈은 온 땅에 보내심을 입은 하나님의 일곱 영

2:23 - 사람의 뜻과 마음을 살피신다.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신 통찰력

사람의 외모를 보지만, 하나님은 사람의 뜻과 마음을 살피신다.

근본적으로 하나님 앞에 바로 서는 것은 회개를 통해 마음과 생각을 돌이키는 것이다.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곳마다 네 생물은 따라다니며 항상 있었다.

 

7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6:1~2을 보면, 첫째 생물은 첫째 인을 떼는 역사와 연관이 있다.

첫째 인을 뗄 때 흰 말이 있는데

=> 기독교 1차 복음운동

19:11~15에 근거하여 백마 타신 예수 그리스도가 백마 탄 하늘군대를 거느리고 마지막 복음의 심판을 통해 천년왕국 그리스도의 나라를 이루신다.

이를 위해서 계6:1~2에서 흰 말이 나오는 것이 아니라 있는데로 시작되는 것이다.

사자 같다는 것은 사자 같은 용사의 신앙을 가지라는 것이다.

기독교 2차 복음운동을 하기 위해서는 사자 같은 용사의 신앙을 가져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5:7~9, 10:1~3

6:1에서 첫째 생물이 우렛소리같이 말하였다.

=> 6장에서 둘째 생물, 셋째 생물, 넷째 생물은 우렛소리 같이 말하지 않았다.

=> 여기서 우렛소리가 계10:3의 일곱 우레가 그 소리를 발한다는 내용으로 연결된다.

우렛소리 계4:5의 뇌성 => 심판을 의미한다.

작은 책의 말씀은 사자의 부르짖는 것 같이 외쳐서 공개하고 심판에 대한 비밀은 덮어두라는 의미다.

사자 같은 용사의 신앙을 가져야 사자같이 부르짖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두려움이 없는 사자 같은 용사의 신앙을 가지기 위해서는 이슬과 단비를 받아야 한다.

기독교 2차 복음운동을 하기 위해서 사자 같은 용사의 신앙을 가질 사명이 있는 종에게는 때가 되면 이슬과 단비를 내려주셔서 두려움이 없게 만드신다.

이슬과 단비를 받지 못해서 두려움을 벗어버리지 못한 사람은 작은 책을 사자의 부르짖는 것 같이 외칠 자격이 없는 것이다.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송아지 같다는 것은 가축을 대표한 것이다.

둘째 생물은 둘째 인과 관련이 있다.

=> 6:3~4에 둘째 인을 떼는 역사

붉은 말 : 사회주의 혁명운동을 하러 나온 말 계8:7~12

왕상18:33 - 송아지 각을 떠서 올린 엘리야의 제단에 불의 응답이 내렸다.

15:23 - 돌아온 탕자를 위해 아버지가 살찐 송아지를 잡아서 잔치를 열었다.

송아지는 희생과 충성을 보여준 것이다.

둘째 생물이 송아지와 연관성이 있는 것은, 사회주의 역사 속에 신앙을 지키기 위해서는 희생과 충성이 필요함을 보여준 것이다.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셋째 생물이 얼굴이 사람 같다는 것은 인간을 대표한 것이다.

셋째 생물은 계6:5~6에서 검은 말의 등장과 관련이 있다.

검은 말은 자본주의 경제활동을 하러 나온 말이다. 18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 딤전2:5 - 사람이신 예수 그리스도

=> 인간을 대표하실 분은 예수님 한 분 뿐이다.

사회주의가 영토를 넓히는 야욕을 가졌다면, 자본주의는 물질을 끝없이 모으려는 욕심이 있다.

=> 공산주의는 무력의 힘을 추구한다면, 자본주의는 물질의 힘을 추구한다.

우리가 물질에 미혹되지 않고 자신의 신앙을 지키기 위해서는 욕심이 없는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어야 한다는 것을 보이셨다.

1:26~28 - 하나님의 형상대로 모양대로 인간을 창조하셨다.

4:19, 3:21, 고전15:44~49 -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넷째 생물이 날아가는 독수리 같다는 것은 날짐승을 대표한 것이다.

6:7~8

청황색 말은 궤휼주의 정책운동을 하러 나온 말로, 13장과 같은 수정통치시대를 만들이 위해 나왔다.

독수리 같다는 것은 사40:29~31, 46:10~11에 독수리가 등장하는데, 이는 독수리 같은 영계 축복을 의미한다.

독수리와 같이 높은 차원의 영계가 되면 멀리 보고, 밝게 보며 영적인 분별력을 가지고 청황색 말의 이중적인 정책에 속지 말라는 것을 보여주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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